박재범탈퇴 소식을 듣고......

오늘 그룹 2pm의 리더 박재범의 탈퇴소식을 들었다.
9월 5일에 일어난 박재범 한국 비하 사건이 터지고, 박재범이나, 회사에서 사과문을 올렸을땐.
앞으로 박재범의 활동이나 2pm활동이 좀 뜸해질거라고만 생각했지만,
사건은 생각보다 커져서 결국 오늘 2pm의 리더 박재범이 탈퇴를 하게되었다.

난 평소 2pm의 팬도 아니었지만. 소식을 처음 들었을땐 내귀를 의심했다.. 그리고 눈을 의심했다.
몇년전.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글들이 지금에서야 일이 터져 한창 높은 주가를 달리던 2pm에 제동을 건것도...
회사측에서나 박재범 본인이나, 사과글을 올렸는데도 냉담한 넷티즌들의 반응이나.
몇년의 고생끝에 데뷔했지만.. 1년정도의 방송활동 끝에 팀에서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간것이나,
모두 안타깝기 그지없다.
박재범은 앞으로의 가수생활을 통채로 상납하고, 빈손으로 미국으로 돌아가는것도 안타깝지만,
무엇보다도 올해 최고로 활발히 활동한 남자그룹 2pm의 리더를 잃은 수많은 팬들이나 JYP, 그리고 팀원들..


무엇보다 가장 안타까운건...

박재범이라는 사람이 낯선땅, 한국에서 십대때와 앞으로의 가수인생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돌아가는데.

돌아서지 않는 수많은 넷티즌들의 반응.....

by WFOM3309 | 2009/09/08 20:23 | 트랙백 | 덧글(1)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by WFOM3309 | 2009/03/03 06:20

그룹정챙(gpedit.msc) 으로 시스템 제한했을때....

제가 gpedit.msc로 들어가서. 제가 지정한프로그램 제외한 나머지프로그램를 제한하는걸 사용으로 해서 꺼버렸거든요...
그걸 해제시키려고 gpedit.msc로 다시 들어가려 하는데 gpedit.msc조차 실행이 안되는 거예요...
보조프로그램에 있는 시스템 복원도 안되고.. 거의 모든프로그램이 제한 되어 있습니다..
어떡해야 할지 막막한데.. 제발 풀 수 있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방법을 직접 가르켜 주고 싶으신분은 연락처를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WFOM3309 | 2008/01/04 22:50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이송희일 감독님의 디워 비평문을 읽고

오늘 이송희일감독의 디워 비평문을 보았습니다..
일단 제가 이 글을읽고 느낀것은 이송희일감독이 디워와 심형래 감독, 그리고 디워를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화가 나있다는것.
일단 지식이 많으신 영화감독님 답게 저같은 일개 학생이 알아듣기 힘들게 글을 적으셨는데요...
전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아직 디워도 보지 못했구요...다만 디워를 본 네티즌들이 올려놓은 영화평과 전문가가 올려놓은 영화평. 이 두가지 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이송희일감독님에게 한가지 물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도데체 영화를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입니다..
이 비평문 1.을 보니
"<디 워>는 영화가 아니라 70년대 청계천에서 마침내 조립에 성공한 미국 토스터기 모방품에 가깝다는...."
라고 말하셨는데... 감독님도 영화인이기에 잘 아실것입니다.. 영화는 토스터기와 다릅니다..영화는 아무리 비슷아게 찍었다 할지라도 감독의 연출력과 연기자의 연기력, 촬영기술 등으로 또하나의 다른 작품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감독님은 디워를 "청계천에서 조립에 성공한 미국토스터기 모방품 에가깝다..."라...
디워는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블록버스터급 괴수영화로 그동안 기술력등의 부족으로 몇몇 찍혀지지 못했는데...그처음에 가까운 영화가 미국괴수영화와의 차별성을 두려고 하는것은 너무 과한 욕심이 아닐지....
그리고 2.에서
"그 놈의 열정 좀 그만 이야기 해라. <디 워>의 제작비 700억이면 맘만 먹으면, 난 적어도 350개, 혹은 컬리티를 높여 100개의 영화로 매번 그 열정을 말할 수 있겠다. "...."열정 하나만으로 영화 찍는 사람들 수두룩하다. 700억은 커녕 돈 한 푼 없이 열정의 쓰나미로다 찍는 허다한 독립영화들도 참 많다는 소리다. 신용불량자로 추적 명단에 오르면서 카드빚 내고 집 팔아서 영화 찍는, 아주 미친 열쩡의 본보기에 관한 예를 늘어놓을 것 같으면 천일야화를 만들겠다. 언제부터 당신들이 그런 열정들을 챙겼다고..."
이 글에서는 대체 감독님은 디워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라고는..... 이글은 네티즌에게 한 말같은데... 아무튼 이글에서도 저는 할 말이있습니다.. 마치 이글은 열정이 강하여 신용불량자, 카드빚내고 영화찍는 사람들과 심형래감독과 비교하여.. 심형래감독의 열정은 평범한것처럼 말하시는 것 같네요... 그런데 제가보기에는 이글은 마치 감독님의 약간의 질투를 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네티즌들은 용가리때의 참패를 잊고 디워를 찍기위해 고생하신느 심감독님께 열정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시형래 감독님이 그만한 열정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죠... 이건 네티즌들이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감독님이 말씀하신 분들도 그랬을까요?? 네티즌들은 단지 몰랐던것 뿐입니다.. 집을팔아가면서 영화를 찍으신분들을 말입니다..
열정은 말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감독님은 700억이 있다면 적어도 350개 컬리티를 높여 100여개의 영화로 그열정을 말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은 지금 감독님으로선 그 일이 힘들다는 말이겠지요... 필요한 제작비를 모으는 일도 영화인의 능력이겠죠.. 이런능력은 심감독님이 이감독님보다 낳은것 같네요...
4.에서는
"내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스스로조차 정리가 안 되어 있다면, 그 아무리 입술에 때깔 좋고 비싼 300억짜리 루즈를 발랐다고 해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일단 영화의 종류는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멜로나, 액션등의 장르의 차이가 있다거나... 스토리가 뛰어난 작품이라던가, 영화속에 시대의 상황과 비판을 그린것도, 교훈적인 것도.. 무궁무진 합니다.. 그리고, 관객에게 보여지기 위한 작품들도...
영화는 관객에게 보여져야 그 가치가 있습니다.. 디워는 화려한 영상등으로 관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는 영화입니다. 그 스토리가 다소 미약하다 하나, 영상하나 만으로도 훌륭한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름다운 이야기는 못할지는 몰라도, 300억짜리 루즈를 발라서 예쁜얼굴과 고운 목소리를 낸다면 관객들이 좋아하지 않을까...ㅎㅎㅎㅎ
5.
"좀 적당히들 했으면 좋겠다. 영화는 영화이지 애국심의 프로파겐다가 아니다. 하긴 도처에 난립하고 있는 온갖 징후들로 추측해 보면, 이 하수상한 민족주의 프로파겐다의 계절은 꽤나 유의미한 악몽의 한 철로 역사의 페이지에 기록될 게 분명하다. 아, 덥다 더워."
디워는 우리나라 에서만 개봉하기 위해 만든 영화가 아니란것 아실것입니다.. 그런데 심감독님은 많은 이야기 비중이 미국에 집중되어있어 한국의 영화라는 이미지를 부각 시키기 위해 한국적 요소를 영화에 넣으려 노력하셨습니다.. 그 한국적 요소를 보고 한국 관객들이 자연스레 심감독님의 애국심 이야기를 하게 되고..... 감독님의 말씀이 나오시게 된것 같습니다...
굳이 감독님이 애국심의 프로파겐다로 인식 하실지는 몰라도... 그냥 관객들이 즐기기 위해 만든 영화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아직 한국의 블록버스터급 영화는 미약한데, 그런 의미에서 디워는 존재만으로도 가치를 지닌 영화입니다..티라노의 발톱에서 용가리로 용가리에서 디워로.... 이런 영화로인해 sf영화를 찍고싶어 하신 분들도 이젠 세계적인 기술로 찍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여기까지 이송희일감독님의 디워 비평문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 을 적었습니다..
아 졸려~

by WFOM3309 | 2007/08/05 09:45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1)

이송희일감독의 디워 비평에 대하여

오늘 이송희일감독의 디워 비평문을 보았습니다..
일단 제가 이 글을읽고 느낀것은 이송희일감독이 디워와 심형래 감독, 그리고 디워를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화가 나있다는것.
일단 지식이 많으신 영화감독님 답게 저같은 일개 학생이 알아듣기 힘들게 글을 적으셨는데요...
전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아직 디워도 보지 못했구요...다만 디워를 본 네티즌들이 올려놓은 영화평과 전문가가 올려놓은 영화평. 이 두가지 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이송희일감독님에게 한가지 물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도데체 영화를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입니다..
이 비평문 1.을 보니
"<디 워>는 영화가 아니라 70년대 청계천에서 마침내 조립에 성공한 미국 토스터기 모방품에 가깝다는...."
라고 말하셨는데... 감독님도 영화인이기에 잘 아실것입니다.. 영화는 토스터기와 다릅니다..영화는 아무리 비슷아게 찍었다 할지라도 감독의 연출력과 연기자의 연기력, 촬영기술 등으로 또하나의 다른 작품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감독님은 디워를 "청계천에서 조립에 성공한 미국토스터기 모방품 에가깝다..."라...
디워는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블록버스터급 괴수영화로 그동안 기술력등의 부족으로 몇몇 찍혀지지 못했는데...그처음에 가까운 영화가 미국괴수영화와의 차별성을 두려고 하는것은 너무 과한 욕심이 아닐지....
그리고 2.에서
"그 놈의 열정 좀 그만 이야기 해라. <디 워>의 제작비 700억이면 맘만 먹으면, 난 적어도 350개, 혹은 컬리티를 높여 100개의 영화로 매번 그 열정을 말할 수 있겠다. "...."열정 하나만으로 영화 찍는 사람들 수두룩하다. 700억은 커녕 돈 한 푼 없이 열정의 쓰나미로다 찍는 허다한 독립영화들도 참 많다는 소리다. 신용불량자로 추적 명단에 오르면서 카드빚 내고 집 팔아서 영화 찍는, 아주 미친 열쩡의 본보기에 관한 예를 늘어놓을 것 같으면 천일야화를 만들겠다. 언제부터 당신들이 그런 열정들을 챙겼다고..."
이 글에서는 대체 감독님은 디워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라고는..... 이글은 네티즌에게 한 말같은데... 아무튼 이글에서도 저는 할 말이있습니다.. 마치 이글은 열정이 강하여 신용불량자, 카드빚내고 영화찍는 사람들과 심형래감독과 비교하여.. 심형래감독의 열정은 평범한것처럼 말하시는 것 같네요... 그런데 제가보기에는 이글은 마치 감독님의 약간의 질투를 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네티즌들은 용가리때의 참패를 잊고 디워를 찍기위해 고생하신느 심감독님께 열정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시형래 감독님이 그만한 열정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죠... 이건 네티즌들이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감독님이 말씀하신 분들도 그랬을까요?? 네티즌들은 단지 몰랐던것 뿐입니다.. 집을팔아가면서 영화를 찍으신분들을 말입니다..
열정은 말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감독님은 700억이 있다면 적어도 350개 컬리티를 높여 100여개의 영화로 그열정을 말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은 지금 감독님으로선 그 일이 힘들다는 말이겠지요... 필요한 제작비를 모으는 일도 영화인의 능력이겠죠.. 이런능력은 심감독님이 이감독님보다 낳은것 같네요...
4.에서는
"내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스스로조차 정리가 안 되어 있다면, 그 아무리 입술에 때깔 좋고 비싼 300억짜리 루즈를 발랐다고 해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일단 영화의 종류는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멜로나, 액션등의 장르의 차이가 있다거나... 스토리가 뛰어난 작품이라던가, 영화속에 시대의 상황과 비판을 그린것도, 교훈적인 것도.. 무궁무진 합니다.. 그리고, 관객에게 보여지기 위한 작품들도...
영화는 관객에게 보여져야 그 가치가 있습니다.. 디워는 화려한 영상등으로 관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는 영화입니다. 그 스토리가 다소 미약하다 하나, 영상하나 만으로도 훌륭한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름다운 이야기는 못할지는 몰라도, 300억짜리 루즈를 발라서 예쁜얼굴과 고운 목소리를 낸다면 관객들이 좋아하지 않을까...ㅎㅎㅎㅎ
5.
"좀 적당히들 했으면 좋겠다. 영화는 영화이지 애국심의 프로파겐다가 아니다. 하긴 도처에 난립하고 있는 온갖 징후들로 추측해 보면, 이 하수상한 민족주의 프로파겐다의 계절은 꽤나 유의미한 악몽의 한 철로 역사의 페이지에 기록될 게 분명하다. 아, 덥다 더워."
디워는 우리나라 에서만 개봉하기 위해 만든 영화가 아니란것 아실것입니다.. 그런데 심감독님은 많은 이야기 비중이 미국에 집중되어있어 한국의 영화라는 이미지를 부각 시키기 위해 한국적 요소를 영화에 넣으려 노력하셨습니다.. 그 한국적 요소를 보고 한국 관객들이 자연스레 심감독님의 애국심 이야기를 하게 되고..... 감독님의 말씀이 나오시게 된것 같습니다...
굳이 감독님이 애국심의 프로파겐다로 인식 하실지는 몰라도... 그냥 관객들이 즐기기 위해 만든 영화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아직 한국의 블록버스터급 영화는 미약한데, 그런 의미에서 디워는 존재만으로도 가치를 지닌 영화입니다..티라노의 발톱에서 용가리로 용가리에서 디워로.... 이런 영화로인해 sf영화를 찍고싶어 하신 분들도 이젠 세계적인 기술로 찍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여기까지 이송희일감독님의 디워 비평문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 을 적었습니다..
아 졸려~

by WFOM3309 | 2007/08/05 02:07 | 이송희일감독님의...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